이곳의 이야기
북극의 중심에는 계기판과 화면, 빛나는 튜브로 가득한 거대한 방이 있어요. 바로 착한 아이 탐지기예요. 이곳에서 요정들은 전 세계 아이들의 착한 행동을 날마다 지켜본답니다.
받은 모든 편지, 모든 선행, 모든 노력이 꼼꼼히 기록돼요. 어린이가 친구와 나누고, 돕고, 위로할 때마다 커다란 계기판의 바늘이 초록색으로 빛나요.
관제실에서는 분석 요정들이 기록을 확인하고, 착한 어린이 명단 인증서를 인쇄하고, 커다란 튜브 네트워크로 메시지를 보내요. 걱정 마세요. 이곳에서는 모든 이야기가 소중하고, 모든 어린이에게는 언제나 다시 빛날 기회가 있어요!

“매일 작은 친절 하나가
이미 큰 마법이에요!”



착한 아이들의 커다란 계기판3:24
관제실2:15
증서 인쇄1:48







